마이키 이제 올 해도 몇시간 안남았네~
올 한 해는 어땠어?
크고 작은 일들로 속상하기도, 기쁘기도 했을텐데
그렇게 한 해가 지나가고 남는 감정은
‘그래도 잘했다, 고생했다’ 하고
스스로를 토닥여 줄 수 있는 마음이었으면 해.
그리고 돌아봤을 때
행복했던 순간이 참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되길 바라💕
그리고 참 바빴을 시간들 속에 나와 함께
해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
덕분에 마이키에게 얼마나 많은 힘과 사랑을 받았는지
몰라
내년에도 나를 생각해주는 그 마음과 시간들을 빠짐없이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이 마이키 생각하면서 내 맘도 더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🫶
우리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들이 더 가득할 수 있도록 많이 웃고 열심히 행복하자!!
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~~❤️❤️❤️
2025 안녕!!👋❤️👋